영천 황보씨 대종회 또는
영천 황보씨 편찬회라는 이름으로 속인 택배 물건(책-세덕록)을 보낸 후 20만 원 내외의 책값 또는 회의비 명목으로 입금을 요구하는 판매 사기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이 문제가 저희뿐만 아니라 다른 성씨들에까지 손해를 끼치고 있으니 혹시 택배 물건이 집으로 오거나 택배 주소에
영천 황보씨 종사보감 편찬회라고 적힌 물건이 있다면 열지 마시고 바로 반송하시기 바랍니다.
모두 판매 사기에 주의하여 피해 보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